'Smart Phone'에 해당되는 글 13건

  1. 아이폰 5S에 어울리는 악세사리는? Ollo Clip! (2)
  2.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동기화 방법! 스마트폰 주소록을 손쉽게 관리하라! (5)
  3. 아이폰을 보호하고 사용자도 보호하는 악세사리?
  4. 설날 교통대란! 스마트하게 극복하자!
  5. 아이폰5를 샀다. 뭘해야하지? iCloud부터! (2)
  6. 아이폰, 위험한 밤길 호신용으로 변신한다? (2)
  7. 아이폰5, '분해기'을 보니 장인정신이 보인다.
  8. 태풍속에서도 사용 가능한 스마트폰???
  9. 스마트폰의 게임기 변신은 무죄???
  10. iphone5는 스타벅스 결재가 가능하다???
  11. 시리(Siri)가 한국어를 하면 이런 모습?
  12. 아이폰도 아이패드처럼 사용한다?
  13. Siri는 공부중! 한국어는 언제?



10월 25일이면 국내에도 아이폰 5S가 출시됩니다.

이미 예약을 통해 많은 분들이 기다리시리라 생각되는데요.

이런 기대를 가진 아이폰 5S에 새로운 악세사리를 하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아이폰 5S의 카메라 성능을 더욱 높여라!

아이폰 시리즈는 간편하면서도 좋은 결과물을 보여주는 카메라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5S도 카메라 성능이 좋아졌고, 거기다 고질적인 문제로 거론되었던 플래쉬도 개선했기 때문에 카메라에 대해서 더 큰 기대를 가지고 있으며 향상된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기도 하죠.


하지만, 이런 아이폰에서도 아쉬운 점은 있습니다. 바로, 광학적인 화각의 변화를 줄 수 없다는 점 입니다. 물론, 줌을 당겨내기도 하지만 실제 광학 렌즈를 사용했을 때와는 다른 결과물을 보여주는 것이 사실이죠. 그래서 아이폰용 악세사리로 많은 보조 렌즈들이 출시 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케이스나 다른 여러 사용성 때문에 조금 불편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결과물에 앞서 사용이 불편하면 사진기로써 아이폰의 장점을 잃어버리니 말이죠.



olloclip 4-in-1 은 이러한 불편함을 없애고 손쉽게 4가지 효과를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습니다.

우선, 추가 부품이 되는 렌즈들을 풀어내면 12mm 초점거리를 자랑하는 15x 매크로 렌즈와 18mm 초점거리를 자랑하는 10x 버전 매크로 렌즈로 사용이 가능하고, 덧붙일 수 있는 렌즈들로 180도 어안렌즈와 광각 촬영을 가능하게 만들어줍니다.

제가 olloclip을 좋아하는 이유는 이름처럼 클립의 형태로 끼우면 되고, 하나로 조립해 놓으면 이동과 보관도 쉽기 때문이죠. 그러한 장점에 광학적인 화각의 변화 폭도 다양하기 때문에 보조적인 악세사리로는 그만이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http://www.olloclip.com 에서 좀 더 다양한 제품(전용 플립커버등)도 확인하실 수 있으며, 주문도 가능합니다.

아이폰 5/5S용 ollclip 4-in-1은 화이트(실버 렌즈), 블랙, 블랙 클립(레드 렌즈) 3가지 모델이 준비되어 있으며, $69.99에서 구입이 가능합니다. 거기다 전용 플립커버를 함께 구입하면 $99.99에 가능합니다.



현재 사용중인 아이폰 5는 물론 새롭게 나올 아이폰 5S용 악세사리로 olloclip 어떠세요?

사진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must have 악세사리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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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바꾸고 싶어도 한번 바꾸자면 신경써야 할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주소록에서부터 사진, 그리고 수많은 자료들까지... 

그 중에서 단연 가장 신경이 쓰이는 것은 주소록이 아닐까? 싶은데요.

오늘은 평소에 한번 세팅해두면 두고두고 사용할 수 있는 주소록 관리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물론, 다양한 어플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기본을 알고 어플을 거치지 않는 방법도 알아두면 좋겠지요?




 핵심은 구글 주소록! 구글 주소록으로 iOS와 안드로이드에 동기화(sync)를 한다


아이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iCloud를 통해 간단히 정리를 하실 것이고, 안드로이드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구글 계정을 통해 주로 주소록을 관리하시라 생각됩니다. 둘 다, 하나의 OS만 사용할 경우에는 큰 문제가 없고 상당히 편리합니다. 하지만, 둘을 오가야 하는 경우라면? 매번 주소록을 정리해서 빼내고 다시 인식시켜야 할까요? 

이 글에서는 우선, 각각 주소록을 이동시키는 방법을 알아보고, 나아가서 구글 주소록을 통해 두 OS간의 동기화 세팅에 대해서도 알아보겠습니다. 동기화를 걸어두면 두고두고 하나로 통합 관리가 되니 언제든 폰을 바꿔서 사용해도 문제가 없어지는 것이죠.




 iOS ↔ 안드로이드 주소록 옮기기


아이폰의 주소록을 구글 계정에 등록해보겠습니다.

이 과정은 아이폰을 사용하다 안드로이드폰으로 넘어갈 때도 사용할 수 있으며, 한번씩 파일로 주소록을 백업을 하기에도 좋습니다. 하지만, 여기서는 구글계정에 주소록이 활성화되지 않은 사람들이 싱크를 위한 구글 주소록 세팅방법으로도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이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우선, 브라우저에서 iCloud.com 에 접속해서 연락처를 선택합니다.





연락처의 선택이 '모든 연락처'인지를 확인합니다.

만약, '모든 연락처'가 아니라면 ctrl+A (or command+A)를 눌러 전체선택을 해주시거나 위의 그림처럼 상단의 그룹 아이콘을 눌러 그룹에서 '모든 연락처'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

이렇게 '모든 연락처'가 선택되었다면, 화면의 좌측 하단에 있는 톱니 아이콘(설정)을 눌러서 vCard 내보내기를 실행해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Exported iClo...xxx.vcf'라는 파일이 생성됩니다. 이제 iOS의 주소록은 파일의 형태로 백업을 한번 한 것이 되는 것이죠.





이제는 google.com에 접속해서 메일로 이동합니다. (gmail.com으로 바로 접속하셔도 됩니다.)

Gmail 메뉴를 누르면 '주소록'을 찾을 수 있습니다. 주소록으로 이동한 뒤에는 주소록 상단에 보이는 '더보기'를 눌러줍니다. 여기서 '가져오기'를 통해 아까 iCloud.com에서 파일로 '내보내기' 했던 파일을 선택해주면 됩니다. 

이렇게만 해주면 아이폰 → 안드로이드로의 주소록 이동이 완료가 된 것입니다.


그림으로 자세하게 설명하다보면 오히려 헷갈릴 수 있으니 다시한번 요약해보겠습니다.

1. iCloud.com 에 접속해서 연락처를 연다.

2. 연락처에서 '모든 주소록'을 확인하고, 좌측하단의 설정메뉴를 통해 'vCard 내보내기' 한다.

3. 'vCard 내보내기'로 만들어진 파일을 확인한다.

4. 구글에 접속해서 주소록으로 이동한다. (주소록은 gmail에 있음)

5. 주소록의 '더보기' 메뉴에서 '가져오기'로 iCloud에서 내보낸 파일을 가져온다.

6. 주소록이 제대로 옮겨졌는지 확인한다.

어렵지 않죠? 


반대의 경우인 '안드로이드  아이폰'도 내보내기와 가져오기만 바꾸면 쉽게 적용이 가능하겠지요?

구글 주소록에서 먼저 내보내기를 하고, iCloud.com 에서 가져오기 하시면 되는 것이죠.


'안드로이드  아이폰'의 경우, 구글에서 내보내기한 vcf 파일을 첨부해서 iCloud 계정으로 메일을 보냅니다. 그리고 아이폰에서 메일을 확인하고 첨부파일을 열어보기만해도 주소록이 적용이 됩니다.




 구글 주소록이 준비되었다면, 동기화를 설정해보자


동기화의 중심이 되는 구글 주소록이 완성 되었다면, 이제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에서 각각 주소록 동기화를 설정해보겠습니다. 물론, 안드로이드의 경우는 기본으로 사용하는 계정의 동기화 설정만 확인해주면 됩니다.



1. 안드로이드 주소록 동기화 확인



안드로이드폰에서의 주소록 동기화는 [설정 -> 계정 및 동기화 -> google -> 계정 -> 주소록]에서 동기화가 체크 되어 있는 지 확인해주시면 됩니다. 물론, 안드로이드폰을 활성화하며 구글 계정을 만들었다면 기본으로 동기화가 설정되어 있을 것입니다. 


아이폰에서 불러와 구글 주소록에 옮긴 주소록도 이 옵션이 켜져있다면 바로 동기화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동기화의 중심에 구글 주소록이 있기 때문에 안드로이드폰에서의 설정은 상당히 쉬워지는군요.




2. 아이폰에서의 동기화 설정


아이폰에서의 동기화도 역시 구글 주소록을 설정해주는 방식입니다.

, 이 방법은 위에서 '내보내기'와 '가져오기'를 통해 구글 계정에 주소록을 옮겨놓은 뒤 사용하셔야 합니다.



아이폰에서 [설정 -> Mail, 연락처, 캘린더 -> Gmail -> 연락처]로 찾아가서 활성화를 해주시면 됩니다.

여기서, 하나 더 확인하셔야 할 것이 iCloud의 연락처는 비활성으로 해주셔야 합니다.

둘 다 활성화가 되어 있을 경우에는 미묘하게 주소록의 동기화가 이루어지지 않더군요.


이렇게, 설정에서 주소록을 사용할 계정을 Gmail로 옮기고 나면 앞으로 주소록을 추가하거나 수정해도 구글의 주소록이 변경되고, 변경된 사항은 안드로이드폰에서도 바로바로 동기화가 되는 것입니다.

해보니 의외로 쉽죠?



2-1. 아이폰에 구글 계정이 없다면?



만약, 아이폰에서 구글 계정을 사용하지 않으시는 분이라면 이번 기회에 구글 계정을 등록하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설정 -> Mail, 연락처, 캘린더]에서 Gmail을 선택하시고 구글 계정을 등록해주시면 됩니다. 

서버에 google.com만 입력하고 ID/PW를 넣어주면 간단히 등록됩니다.


하지만, 그것도 별로다! 그냥 주소록만 할래! 라는 경우는 위의 방법처럼 [기타 -> CardDAV 계정 추가] 를 선택하시고, 구글 계정을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위의 스크린샷처럼 Google(연락처)가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등록한 연락처 계정의 고급 설정에서 SSL 사용과 443 포트가 제대로 설정되었는지 확인해봅니다. 계정 등록이 원활했을 경우는 위와 같이 설정이 되었을 것이고, 만약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다면, 고급설정을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물론, 이렇게 구글의 연락처만 등록해도 2. 번의 경우처럼 iCloud는 비활성화 하시고, 이 녀석만 활성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iOS와 안드로이드의 연결점과 앞으로의 관리


글이 조금 길어졌지만, 각각의 OS에서 주소록을 백업하는 방법과 그것을 이용하여 다른 OS에 주소록을 옮기는 방법을 설명드렸습니다. 만약, 한번 폰을 바꾸고 몇 년씩 쓰시는 분은 처음 말씀드린 방법으로 한번씩 파일로 백업 받아서 옮기기만 해도 좋을 듯 합니다. 물론, 각종 어플을 통해 백업과 복원을 하는 방법이 쉬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즉각적인 동기화를 통한 활용을 원하시는 분들이나 iOS와 안드로이드를 수시로 오가는 분들은 구글 주소록을 중심에 두고, 위의 방법으로 동기화하는 것도 상당히 편리할 것이라고 생각되는군요. 저는 주소록 뿐만 아니라 메모와 캘린더도 구글을 연동해서 맥의 기본 어플들에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OS에 한번에 동기화 시키면서도 맥의 어플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죠. 물론, 스마트폰에서도 동기화를 통해 상당한 편리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 방법이 최선이라고는 말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iOS와 안드로이드의 연결점을 넓히고 앞으로의 활용에 조금은 편리함을 가져다주는 동기화라는 것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을 쓰면서 애증의 '주소록'!

한번 설정으로 통합적으로 관리하며 동기화까지 만들어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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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의 악세사리는 역시나 다른 모델들보다 기발하면서도 실용적인 것들이 많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녀석은 Yellow Jacket이 만든 스턴 건(전기충격기) 케이스입니다.

예전에 호신용 케이스로 스프레이를 내장한 녀석과 소음을 발생시키는 녀석을 소개한 적은 있었지만, 본격적(?)으로 스턴건까지 등장할 줄은 저도 상상하지 못했네요;;




모양새를 보면 조금 투박해 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나름 괜찮은 라인과 뭔가 많은 기능을 보여주는 듯 하기도 합니다. 사실, 스턴 건의 기능이 먼저 눈에 띄기는 했지만, 이 케이스의 가장 큰 장점은 튼튼한 보호와 보조배터리 기능입니다.



핸드폰을 보호하고, 사용 시간을 늘리고, 사용자를 보호한다.

다른 악세사리에서는 각각 하나씩을 맞아서 기능하는 세가지를 하나에 뭉쳐놓은 녀석이죠!

스턴 건이 가능한 것도 어찌보면 기본적으로 많은 전기를 가지고 다닐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되는데요. 

보조용 배터리로 거의 다 소진해버리면 스턴 건이 가능할까? 라는 의문이 살짝 들기도 하는군요.

그렇지만, 65만볼트의 전기충격강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항상 자신을 지켜줄 수 있을 것 같은 듬직한 믿음을 주기도 하네요.




한번충전으로 20시간 사용가능하며 가격은 139.99$로 곧 겔럭시와 아이폰5도 출시예정이라고 합니다.

http://www.yellowjacketcase.com/ 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저야 얼굴이 스턴건(?)이라 걱정이 없지만, 흉흉한 밤길이 걱정되시는 분들은 보조배터리로 일단 생각을 해보셔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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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이 모이는 명절인 설날이지만, 요즘은 교통대란 때문에 망설여지고 힘든 기억이 남는 것이 사실입니다.

더구나 2013년의 설날은 짓궂게도 일요일이었죠! 짧은 연휴에 많은 차들이 도로에 나오니 이또한 이번 명절을 힘들게 하는 것 같은데요. 

스마트 폰도 있고! 스마트한 세상이라는데... 조금이라도 스마트하게 교통대란을 이겨냈으면 합니다.


사실, 설 연휴를 맞아 글을 쓸려고 하면서 여러 글감들을 놓고 고민을 하던 중, (세뱃돈으로 즐기던 추억의 게임 같은?;;;)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교통정보를 놓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늦은 감이 있어도 돌아오는 길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서 어플 하나 소개를 해드릴까 합니다. ^^




어플 하나로 스마트해지는 고속도로!!!



바로 한국도로공사에서 제공하는 무료앱인 '고속도로 교통정보'입니다.

저도 도로 트래픽과 관련해서 이런저런 어플들을 사용해봤지만, 한국도로공사에서 직접 제공하고 운영하는 만큼 고속도로 상황에 대해서는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아이폰 - iTunes 바로가기>


<안드로이드 -  Google Play 바로가기>


위의 링크로 가셔서 다운을 받거나 앱스토어나 구글스토어 검색에서 '고속도로'만 검색해도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제가 이 녀석을 추천하는 이유는 상당히 직관적인 구성과 손쉬운 검색, 음성지원 등의 부가기능이 깔끔하게 제공되기 때문입니다.




[출발전~ 적당한 타이밍을 잡아라!!!]


저는 동향 친구와 함께 명절마다 차로 이동을 합니다.

둘 다 IT에 관심이 많고, 나름 스마트한(?) 기기 활용을 한다고 생각했는데, 꼭 도로상황만은 항상 놓치고 감(!)으로 시간을 잡아서 다녔었죠;;;

하지만, 지난 명절부터는 몇몇 어플들을 활용하면서 출발전 상황을 체크하고 도로가 한산해지는 타이밍에 출발을 감행합니다.

물론, 시간이 정해져 있는 상황에서 타이밍을 쉽게 변경하기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대략의 정보를 미리 입수하고 막히는 도로에서 시간을 소비하는 것보다는 훨씬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저는 출발전에 메뉴에서 '교통지도'를 먼저 열어봅니다.



아래의 탭중 '고속도로'에 맞춰 전체적인 트래픽을 확인하고 노란색이나 빨간색이 많은 노선을 체크합니다.

일단은 대략적인 코스를 산정하기 위해서이며, 당장은 정체구간이 아니더라도 정체 가능 구간을 예상해보기 위함이죠!

이렇게 대략적인 고속도로 전체의 트래픽을 감안한 다음 코스를 결정합니다.


그 이후에는 다시 메인화면으로 돌아가서 '원클릭 교통정보'를 눌러줍니다.


원클릭 교통정보를 살펴보면 무슨 별자리 마냥 점들만 보이는데, 이걸 일일히 찾을려니 그것도 힘들군요.

아래 화면의 탭중 '지점검색'을 눌러주면 중간화면가 같이 검색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친절하게도 가까운 지점은 추천을 해주기도 하는군요~ (위치정보를 요구할 때, 순순히 내주시면 됩니다;;;)

저는 서대구요금소를 검색하고 '출발지점'으로 설정했고, 다시 검색에서 '서울 요금소'를 검색해서 '도착지점'으로 설정해서 가장 오른쪽의 화면과 같은 결과를 얻어냈습니다.


중부내륙 -> 청원상주 -> 경부의 코스로 안내를 해주고 안성부근에서 정체가 심한걸 알 수 있습니다.

마음의 준비를 하고 만약 추천 코스가 마음에 둘지 않는다면 결과창의 최소거리와 최소시간 옵션을 변경해서 검색을 해보셔도 좋습니다.




이렇게 설정해본 결과가 뭔가 부족하고 정체구간이 많이 보인다면, 다시 원클릭정보로 가서 이번에는 우회할 수 있는 코스로 다시 설정하셔도 됩니다. 방법은 '경유지지정'이죠. 

출발 - 도착 설정은 아무래도 거리와 시간에 기준을 두기 때문에 트래픽 중심으로는 제안이 부족한 편입니다.

이럴때는 사용자가 좀 더 스마트해지는 수 밖에요!!! ㅎㅎㅎ

교통지도의 전체적인 트래픽을 확인하며 '경유지지정'을 통해 가장 흐름이 좋은 녀석으로 설정해 놓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주행중~ 교통정보와 상세 트래픽 확인, 주유소 정보는 보너스~]


자~ 출발전 이렇게 만반의 준비를 하고 타이밍을 잡아서 출발을 해도 시시각각 변하는 것이 트래픽입니다.

그럴때는 수시로 상세보기를 눌러 구간별 트래픽 상황을 확인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CCTV 보기도 지원해서 눈으로 대략적인 흐름을 판단할 수도 있지만, 가급적 CCTV의 확인보다는 빠르게 색으로 구분되는 트래픽 정도만 확인하시는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아래탭에서 확인할 수 있는 교통속보도 간간히 봐두는 것이 좋습니다.

공사 소식은 물론, 사고 소식도 접할 수 있기 때문에 빠르게 우회할 수 있는 장점이 되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주유소정보도 담고 있고, 대략적인 가격과 현재에서의 위치도 파악할 수 있으니 작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깨알같은 기능으로 '음성인식' 기능이 있습니다.

운정 중, 스마트폰등을 직접 검색하기에는 위험이 있으니 이 기능을 사전에 연습해두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 될 듯 합니다. ^^

다만... 저는 억센 경상도 억양 때문인지 제대로 검색을 못하는 안타까운 현실에 부딪혀;;; 더욱 사전 정보 모으기에 충실해질 수 밖에 없네요;;;




어플은 거들 뿐!

특히나 짧은 연휴에 교통대란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인 듯 합니다.

하지만, '고속도로 교통정보' 어플로 조금은 스마트하게 대처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래도 명절의 교통대란을 아주 조금 줄일 수 있을 뿐... 완전히 피할 수는 없을 듯 합니다.

교통정보도 중요하지만, 운전하는 동안 탑승자끼리 그동안 밀렸던 수다도 떨고 음악도 돌려가며 DJ해보는 건 어떨까요? ^^

교통대란 속에서 짜증이 날수도 있지만, 그래도 2013년의 시작이고 가족들을 만나러 혹은 만나고 오는 즐거운 시간임을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


무엇보다 '즐거운 명절'임을 다시한번 생각하고, 넉넉한 타이밍으로 여유있는 안전운전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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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기다렸던 아이폰5가 출시되고 주위에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출시전부터 말도 많았지만, 나오자마자 많은 예판 기록과 함께 또다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아이폰5를 처음으로 접하는 사람들이거나 이전부터 사용하던 사람들도 아이폰5의 강력한 장점중 하나인 iCloud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더군요.


오늘은 아이폰5를 구입하고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 준비해야할 iCloud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을 해보고자 합니다.




iCloud는 도대체 무엇이길래?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sync를 이용해 여러가지 장비에서 데이터들을 공유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 클라이딩 서비스를 애플에서 지원하는 방식이 iCloud이며, 다양한 정보는 물론 사진까지 실시간으로 sync를 해주게 되어 상당히 편리한 작업 환경과 백업환경등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어디서건 wifi만 켜두면 연락처와 앱정보등이 업데이트 되고 관리되는 것이지요.

실제로 사용하면서 저는 '사진스트림' 기능을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되고,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을 컴퓨터나 아이패드에서 바로 사용이 가능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평소에는 주소록등에 대한 백업의 부담을 완전히 잊고 지내고 있습니다.



왠지 익숙한 아이콘들이죠? 

아이폰에서 사용하는 위의 어플들은 맥에서 실제로 아주 유사한 사용환경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맥에서 작업한 것을 아이폰으로 바로 보거나 아이폰에서 작업한 것을 바로 컴퓨터에서 사용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되는 것입니다.


물론, 클라우딩은 iCloud가 아니더라도 다른 방법으로 활용이 가능하지만, 위에서처럼 맥과 아이폰, 아이패드등의 애플 제품끼리는 사용환경과 경험(UX)까지거의 실시간으로 sync가 되기 때문에 그 편리함은 경험하면 헤어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맥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아직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PC, 특히 윈도우7을 기반으로 iCloud를 세팅하고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iTunes부터 시작하자!

아이폰의 단짝(!)은 iTunes입니다.

하지만, 라이브러리 관리 방식이 익숙하지 않아서 많이들 꺼려하시는 것 같은데...

오늘은 백업을 위해서라도 기본으로 깔아서 세팅을 해두도록 하겠습니다.

음악이나 다른 컨텐츠 관리는 '수동'으로 하셔도 상관없지만, iCloud의 백업 기능은 꼭 활용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제 아이튠즈의 설치부터 시작해보겠습니다.


<iTunes 설치하러 가기>


위의 링크에서 아이튠즈를 받아서 설치합니다.

아이튠즈 설치가 끝났다면 아이폰을 연결합니다.

아이폰 드라이버를 알아서 까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바로는 아니지만, 조금만 기다리다보면 우측 상단에 'iPhone' 탭이 활성화 나타납니다.


 


자! 이제 본격적인 아이튠즈의 모습이 보입니다.

오늘 주제는 iCloud이기 때문에 <백업>과 관련된 부분에 집중하겠습니다.

기본 설정은 백업이 iCloud로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개인의 취향에 따라 변경을 해주면 되지만, 가능한 iCloud를 이용한 자동 백업을 추천합니다.

'이 컴퓨터' 옵션을 선택하고 '지금 백업'을 실행해서 한번씩 컴퓨터에 남겨두는 것도 좋습니다. ^^

물론, 그렇게 백업을 진행하고 난 뒤에는 iCloud로 다시 설정해두시는 것을 잊지마세요~


이렇게만 해둬도 기본적으로 백업이 활성화 되지만, 조금 더 편리한 환경을 위해 아래의 <옵션>에서 'Wi-Fi를 통해 이 iPhone 동기화' 옵션을 켜두는 것이 좋습니다.

Wi-Fi를 사용하는 환경에서는 자동으로 항상 sync를 알아서 해주기 때문에 신경쓸 일이 줄어드는 것이죠.

그리고 만약의 경우! 가장 최신의 정보로 백업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이것으로 iCloud를 활용해서 아이폰의 자료들을 백업하는 세팅은 끝났습니다. -_-;;;

참 쉽죠?;;;;

이것만으로도 여러분은 주소록과 앱 구매정보, 아이튠즈 정보들을 백업할 수 있습니다.

아니, 평소에는 잊고 지내셔도 됩니다!!!

iCloud가 알아서 최신 정보로 유지시켜 줄 것입니다!!!

(apple ID를 활용해서 아이튠즈의 컨텐츠를 연동하는 방법은 이글에서는 다루지 않습니다.)




본격적인 iCloud 세팅을 해보자!


처음, 아이폰을 아이튠즈에 연결하게 되면 위와 같이 'iCloud 제어판' 설치를 물어옵니다.

일단 다운로드하고 설치를 해두고 위의 과정을 진행하시는게 좋습니다. 

만약, 아이튠즈를 설치하실 때 창을 닫아버리고 설치하지 않으셨다면 아래의 링크에서 다운하시고 설치하시면 됩니다.



<iCloud 제어판 설치하러 가기>




iCloud 제어판을 설치하고 실행을 하면 로그인 화면이 나옵니다.

아이폰을 구매하고 처음 사용을 할 때 Apple ID를 만들게 되는데, 이 때 만든 계정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아이튠즈도 그렇고, 아이클라우드도 그렇고 애플의 서비스들은 아이디 하나로 모든게 연동되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한 정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Apple ID 생성과 관련된 부분은 이글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글이 너무 길어지고 복잡해지니... ID가 없다면 검색해서 생성해주세요! ㅠ_ㅠ;;)




아이클라우드 제어판이 활성화된 모습입니다.

mail, 연락처, 캘린더, 미리알림의 연동과 사파리의 책갈피 연동, 그리고 사진 스트림의 옵션이 보입니다.

지금 저의 경우는 기본 프로그램이 아웃룩과 익스플로어로 설정이 되어 있어서 위와 같이 나오는군요. 

사파리를 메인으로 사용한다면 위의 옵션도 상당히 유용해집니다.

(저는 윈도우에서는 사파리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해제해두고 적용했습니다.)


아웃룩을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깨알같은 옵션일 것이지만, 이 부분은 다음에서 다룰 웹서비스가 대신할 수 있기 때문에 굳이 sync를 위해 아웃룩을 활성화하지 않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사진스트림(포토스트림)의 옵션은 기본적으로 폴더 변경을 위해서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탐색기의 '즐겨찾기'에 등록이 되기 때문에 굳이 개인적인 관리를 위해 변경을 하는게 아니라면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iCloud의 장점은 간단한 설정과 편리한 사용이기 때문이죠!!!




자~ 여기까지 설정을 완료하고 '적용'을 하고나면 탐색기에서 위와 같이 '즐겨찾기'에 '사진스트림'폴더가 생기고 위와 같이 포토스트림으로 설정된 사진들이 전송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사파리와 아웃룩으로의 sync도 설정에 따라 일어나겠지요?


아! 처음 활성화 시켰다면 데이터를 주고 받느라 시간이 조금 걸릴 것입니다.

아이폰의 사진스트림과 똑같이 연동이 되었다면 테스트로 아무런 사진이나 찍어보세요.

탐색기에 아주 약간의 시간차를 두고 화면에 사진이 뜨는 것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폰을 Wi-Fi 환경에 맞춰주셔야 합니다! ^^)


자동 백업과 사진스트림 연동까지 작업을 완료하였습니다.

개인의 사용성에 따라 아웃룩과 책갈피(북마크) 연동까지 되었겠지만, 일단은 사진스트림까지로 생각하고 나머지 iCloud의 연동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__)




의외로 사용하지 않는... iCloud.com


이제, iCloud의 백미인 iCloud.com을 살펴보겠습니다.

URL창에 http://icloud.com 을 입력해보시면 위와 같은 화면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아이폰과 아이튠즈, iCloud제어판에도 사용되는 Apple ID를 넣어줍니다.

이제 무엇을 더 해야할까요?

없습니다. -ㅅ-;;;

이걸로 여러분이 세팅해야 할 일은 끝났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 어디서 많이 보던 아이콘들 아닌가요?

맞습니다. 아이폰에서 보던 그 아이콘이 그대로 있습니다!

하나씩 열어봅니다.

아이폰과 같은 UI를 만날 수 있습니다. 

(캘린더와 주소록은 아쉽게도 아이패드와 같은 모습입니다. ㅠ_ㅠ)



<아이폰에서 찍은 스크린샷을 사진스트림 폴더에서 바로 뽑아서 올립니다. ^^>


모양만 같을까요?

아이폰에서 iCloud가 활성화된 항목이라면 컴퓨터에서 작업한 내용이 아이폰으로 똑같이 sync가 되고 있는걸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캘린더(일정)과 메모로 테스트를 해봅니다.

아주 약간의 시간차는 있지만,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 아이폰과 컴퓨터간의 sync가 이루어지는군요!

메모와 미리알림은 UI까지 아주 흡사하기 때문에 사용하기도 편리할 것으로 생각되는군요.


자... 길다면 길고, 복잡하다면 복잡한 설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이제는 각자의 필요에 따라 iCloud를 활용하여 더욱 편리한 환경을 즐기시길 바래봅니다. ^^




윈도우에서는 아주 약간 아쉬움이 남지만... 그래도 멋진 활용성!!!

사실, 맥에서는 기본 어플들이 똑같이 연동이 되기 때문에 훨씬 편리합니다.

PC에서는 웹을 통해서 iCloud.com에 접속하고 로그인을 해야하는 아쉬운 부분이 남아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에 비해 상당히 편리하기도 하고 강력한 사용성을 자랑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연장을 준비하는 방법은 알려드렸습니다.

사실, 어려워 보이지만 실제로는 apple ID만 연동하면 끝이나는 작업들이 거의 끝입니다.


이 멋진 연장을 활용하여 새롭게 맞이한 아이폰의 활용성을 한단계 높여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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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서 여성들을 노리는 뉴스가 심심찮게 들립니다.

그리고 그에 대비한 호신용 제품들도 다양하게 쏟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위기의 순간에 호신용 제품은 생각보다 멀리 있을 수 있다는게 함정이죠;;;


항상 손이나 습관적으로 만지고 가까이 두게 되는 핸드폰이라면 어떨까요?

그런 생각에서 시작했는지는 모르지만, 아이폰의 케이스들 중에는 여성들의 호신용으로 만들어진 것들도 꽤나 있더군요. ^^;;



Spraytect에서는 아이폰 케이스에서 최루가스를 발사할 수 있는 케이스 'The iPhone pepper-spray case'를 출시하였습니다. 디자인은 조금 아쉬운 모양을 갖추었지만 성능은 그만일 것 같습니다;;;



4가지 색상이 준비되어 있고, $39.95에 케이스와 테스트 카드리지를 $17.95에 색상별 카드리지(최루가스;;)를 판매하고 있군요~ 미국에서는 은근히 인기(?)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두번째로 소개해드릴 제품은 Coyote Case입니다. 

Coyote Case는 동작하면 rape alarm을 100dB로 울려주면서 GPS를 통해 등록된 사람들에게 위험 문자를 자동으로 발송한다고 하는군요~ 

위에서 소개한 가스형(?)보다는 디자인이 이뻐서 관심이 가지만, 실수로 자주 누르게 될까봐 걱정되기도 하는군요~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제품은 Knuckle Case입니다.

말이 필요한가요? -_-;;;

국내에서는 이런(?) 취향이 적기는 하지만, 외국에서는 이런 스타일의 악세사리를 선호하기도 하니;;;



악세사리까지 호신을 위해 생각해봐야 하는 시대인가? 라는 씁쓸한 생각이 드는군요.

그래도 별도로 들고 다니는 것보다 항상 손에 휴대할 수 있는 것을 활용했다는 점과 아이폰은 참 별별 악세사리가 다 나오는구나... 싶은 생각도 스쳐갑니다.


물론, 다들 그러시겠지만... 급할 때는 생아이폰으로 내려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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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ixit에서 오늘 출시된 아이폰5를 벌써 분해했고, 가이드를 내놓았습니다.

iFixit은 주로 자가수리를 위한 가이드를 정리해두지만, 이렇게 신제품이 나오면 '분해기'를 만들어주기도 합니다.

이미 유출된 이미지들로 부분에 대한 정보들은 많이 떠돌았지만, 이렇게 완제품을 반대로 분해하고 정리해둔 아이폰5의 모습을 보니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만 들 뿐입니다.



저도 예전에 아이폰 3Gs 시절 AS를 위해 사설업체를 찾았고, 그곳에서 분해한 모습을 보면서 '참 알차게 구성해놨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위 사진의 오밀조밀하게 빈틈없이 구성된 부붐들을 바라보고 있으니 '장인정신'처럼 느껴지기도 하는군요.




분해기의 자세한 내용은 iFixit.com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장인정신'이라 부르고 싶은건 아이폰5 때문만은 아니다.


아이폰5만이 아니라 얼마전 출시되었던 맥북프로 레티나의 분해기입니다.

빈틈이나 뭔가 어수선해 보이는 모습이 보이시나요?

공간활용을 이렇게나 멋지게 해두고, 보이지 않는 곳에도 참 많은 정성을 쏟은게 보입니다.

iFixit에서는 이 맥북프로를 '지금까지 가장 수리하기 어려운 노트북'으로 꼽기도 했습니다.

사실, 전 맥북프로 분해 이미지를 처음 봤을 때, 할말을 잃으면서 지금까지 봤던 어떤 기계의 내부보다 '아름답다'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데스크탑은 기본이고;;; 이래저래 뜯어본 것들이;;;)






이어서 뉴패드의 분해기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아이폰이나 맥북프로에 비해서 상당히 심플해보이지만, 그래도 배터리와 칩셋의 구성과 레이아웃을 보면 '깔끔하다!'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습니다.




보통은 밖으로 보여지는 부분들에 더 많은 신경을 쓰고, 포장하기 바쁜 제품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내부가 깔끔하고 신경쓴 노력이 보이는 제품은 그다지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이폰5의 분해기에서 시작했지만, 관련 상품들의 내부를 보면 볼수록...

'장인정신'이라고 불러주고 싶은 애플의 내부 디자인에 놀랄 뿐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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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은 무슨 조화인지 태풍이 3연타로 한국을 방문하는군요.

하나씩 올라온다 그럴때마다 여기저기 피해를 입은 소식들을 들으며 마음이 아픕니다.

한번 두번... 세번째 태풍이 되다보니 주위에서도 종종 비 때문에 스마트폰의 침수피해 사례가 들리기도 하더군요.

그러다 문득 떠오른 것이 '방수폰'!!!

일반적인 스펙과 성능은 아니지만, 약간은 특수(?)한 목적을 위한 스마트폰들이 있어서 소개해볼까 합니다.



ThinkPad? NO! Lenovo A660!!!


처음으로 소개해드릴 녀석은 얼마전 Lenovo에서 발매소식을 발표한 A660입니다.

IBM의 하청공장에서 Lenovo로 바뀌고 ThinkPad의 이름을 이어가고 있는 Lenovo가 스마트폰 시장에 뛰어든 것은 알고 계시죠?

그런 Lenovo에서 플래그쉽이나 트렌드와는 조금 상관없는 '럭비폰(Ruggedized Phone)'을 발표했습니다.


▶ IP67 인증 (최대 1미터에서 30분까지)

▶ 4.0" 스크린 (고릴라 글래스)

▶ 5.0MP 카메라

▶ 1Ghz 듀얼코어

▶ 듀얼 심카드

▶ 1500 mAh

▶ 안드로이드 4.0 (ICS)

현재는 간략한 스펙만 발표된 상태이고, 중국내에서도 출시일이 명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습니다.

또한, 이 모델이 중국외 지역에서의 판매 여부에 대해서도 아직 밝혀진 바는 없습니다.

하지만, 고릴라 글래스IP67(생활방수)가 가능한 모델이면 샤워나 레포츠등을 즐기는 상황에서는 환영 받을만한 사양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유출된 사진뿐이지만, 나름 커스터마이징한 UI도 한번쯤 사용해보고 싶게끔 만들어주는군요. ^^




Sony, Xperia Go! AcroS! Active!

섬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물과 맞닿아 있는 부분이 많아서 일까요?

소니에서는 나름 많은 방수폰들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위의 모델은 소니의 Xperia Go.

 Display: 3.5인치 (480X320)

 CPU: 1GHz Dual Core

 OS: Android 진저브레드 (ICS 업그레이드 예정)

 Water Proof: IP67등급

 Camera: 5백만화소 탑재

 Color: Black/White/Yellow

 기타: 손에 물이 뭍어도 촬영 및 조작이 가능 


일상에서의 튼튼함과 방진방수 기능을 잘 보여주는 프로모션 비디오가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오는군요!



또하나의 모델은 Xperia Acro S

▶ Display: 4.3인치 (1280X720 HD Reality Display with Sony Bravia 엔진)

 CPU: 1.5GHz Dual Core

 OS: Android 4.0 Ice Cream Sandwich

 Water & Dust Proof: IP55 & IP57등급

 Camera: 1200만화소 탑재, 카메라 전용 셔터버튼 적용 (130만화소 전면 카메라)

 Color: Black/White/Yellow

 기타: 손에 물이 뭍어도 촬영 및 조작이 가능, NFC, SONY PlayStation 인증 단말기

방진방수를 강조한 프로모션은 아니지만, Go나 여타 방수방진 스마트폰보다 높은 사양과 1200만 화소의 카메라를 장점으로 보여주는 동영상입니다.

아크로S는 방진방수폰이 가질 수 있는 성능의 아쉬움까지 채워주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익스트림을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Xperia Active

▶ CPU : 1GHz MSM8255 Snapdragon

▶ GPU : adreno 205

▶ RAM : 512MB, 1 GB ( 320 MB user available )

▶ Display : 3.0 인치 ( 320 x 480 pixel )

▶ 카메라 : 5MP

▶ bettary  : 1200 mAh

▶ 크기 : 92 x 55 x 16.5 mm

▶ 무게 : 110.8g

▶ 기타 : IP57

Xperia Go와 Acro S가 좀 더 고사양이고 일상적인 생활을 위한 스마트폰이라면, Xperia Active는 좀 더 액티브한 활동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모델입니다.

사양이 플래그쉽 모델도 아니고, 오히려 최소 기능을 수행할 정도의 스펙이니깐요.

하지만, 3인치와 IP57의 생활 방진방수 성능은 서브폰으로 익스트림 스포츠 등의 상황에서는 오히려 더 큰 역할을 수행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기만해도 어떤 용도인지 한번에 느껴지시죠? ^^




럭비폰의 원조! 모토로라를 잊지마라!

럭비폰, 럭비 스마트폰의 원조는 아무래도 모토로라의 'Defy' 시리즈가 아닐까? 합니다.

▶ CPU : TI OMAP 3610(clock speed 800MHz)

▶ OS : 안드로이드 2.1

▶ 크기 : 59 x 107 x 13.4 mm

▶ 무게 : 112.5g

▶ 색상 : 크림화이트, 제트블랙

▶ 배터리 : 1540mAh

▶ 터치방식 : 정전식

▶ 메모리 : 2GB


Defy 모델이 나온 뒤에 CPU 성능을 높인 Defy+라는 모델도 출시가 되었고, 사이즈를 줄인 Defy Mini 모델을 만들어냄으로서 Ruggedized Phone의 라인업을 먼저 만들어 내기도 했습니다.

또한, 국내에서도 나름 광고도 하고 프로모션을 많이 펼쳤지만, 아쉬운 형태로 끝이 나버려서 안타깝기도 합니다. 사실, Defy가 나올 당시만해도 많은 사람들이 더 높은 스펙의 스마트폰에 더욱 관심이 많을 시점이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위에서부터 디파이+, 디파이 미니의 사진입니다.

저도 디파이 미니가 출시될 때에는 사용중이던 아이폰의 침수문제로 서브폰으로 영입을 심각히 고려해보기도 했었습니다. ^^;;




럭비폰으로 알려진 방진방수 폰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느끼셨나요? 

레포츠나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시는 분들이라면 A660이나 defy mini, Xperia Active 같은 녀석을 서브폰으로 사용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소니의 라인업처럼 성능과 디자인, 그리고 사용성에서 방진방수를 채워주는 모델은 아직 적지만, 방진방수가 가진 매력은 점점 다른 스마트폰으로 연결되리라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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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성능이 왠만한 콘솔(가정용 게임기)의 성능과 비슷해지는 요즘입니다.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터치의 UI도 좋겠지만, 아무래도 조이패드나 조이스틱이 편하실 겁니다.
이런 생각을 실제로 실현한 제품이 나와서 소개를 해드릴까 합니다.
바로 GameKlip이라는 제품인데요, 위의 사진처럼 스마트폰을 PS3을 거치시켜 줍니다. 



안드로이드폰에 PS3 콘트롤러를 붙인다?


사실, GameKlip은 이름처럼 클립의 일종이고 $15달러에 판매되는 제품입니다!
단순히 거치대의 의미밖에 없는 제품이니 서둘러 이 제품을 구매하신다면 제대로 사용을 하실 수 없습니다. ^^;;;


안드로이드 앱인 'Sixaxis Controller'라는 앱을 이용하여 스마트폰과 듀얼쇼크3(PS3용) 조이패드의 연결을 해주는 방법을 이용하는데, 이 앱을 이용하여 스마트폰과 듀얼쇼크3를 연결해도 게임을 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거치대가 필요한 것이지요~
'Sixaxis Controller'을 보완하기 위한 악세사리의 의미인 GameKlip이지만, 왠지 스마트폰을 멋진 게임기처럼 변신시켜주는 것 같아 흥미롭군요. ^^


거치대의 모양이 변형이 가능한 것이 아니라 현재는 갤럭시 S2, S3, 노트와 HTC evo, HTC One X 정도가 지원가능하다고 하는군요~
또한, 7인치 태블릿용은 준비중이라고 하는데... 사실 스마트폰보다 이 녀석이 쏠쏠히 관심이 가는군요! +_+


스마트폰으로도 좋아하는 게임을 실감나게 즐기려는 노력! 스마트폰의 변신은 무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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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iPhone prototypes have NFC chips and antenna
9TO5MAC에서 아이폰5의 프로토타입 모델들을 분석하던 중, 아이폰5의 해상도가 1136X640이 될 것 같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되는 정보는 메인전원에서 직접 연결되는 NFC칩의 존재라고 다루고 있습니다.
저도 이 소식을 듣고는 '이제 정말로 NFC를 채용할 생각인가?'라고 생각하며 기대를 해보게 됩니다.



NFC는 무엇인가???

LG, NFC 활용도 높인 '옵티머스 LTE 태그' 출시
최근에 LG에서 NFC를 도입하면서 태그의 형태로 모드를 변경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근처에 있기만해도 인식해서 작동을 한다~
이게 NFC의 한가지 활용법이 될 것 같은데 LG의 방식은 조금은 소극적인 형태의 NFC활용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NFC는 Near Field Communication 의 약자로 근거리 (10cm내외)에서 통신 방법을 의미합니다.

(쉽게 생각해서 보안용 키나 교통카드가 작동하는 방식을 생각하면 쉬울 것 같습니다. 개념만 비슷합니다;;;)


NFC는 근거리 데이터 통신으로 별도의 조작이나 입력 없이 상호간의 데이터를 주고 받는 것으로 지금의 생활에서는 교통카드나 보안용 키등이 가장 활성화된 형태라고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아이폰5에 NFC가 추가되는 의미는?

개인적으로 아이폰5에 NFC가 도입되면 크게 2가지의 부분에서 새로운 편의가 제공될 것 같습니다.

1. 지갑과 다이어리를 대체할 수 있다.
얼마전에 있었던 WWDC2012에서 애플이 발표한 'Passbook' 어플을 보면 수많은 여권이나 입장권... 결재카드등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습니다.
현재는 바코드나 QR코드의 형태를 활용하는 모습으로 앱을 소개했지만, 이것이 만약 NFC와 결합하게 된다면 수많은 결재상황에서 핸드폰을 가져다대는 걸로 끝낼 수 있습니다.
교통카드 대용에서 신용카드 결재까지!!! 거기다 결재정보나 티켓등에 대한 관리도 통합적으로 쉽게 정리가 되는 것이죠!

<피쳐폰 시절의 '모네타'서비스를 기억하시나요??? ㅎㅎㅎ>

이런 NFC혹은 RFID라 불렸던 결재방식은 피쳐폰 시절에도 존재했었지만, 크게 활성화되지 못했습니다.
(저도 한두번 써봤는데... 뭔가 불편하더군요 -_-;;;)
하지만, 여러가지 정보를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고, 스마트폰 인프라가 갖추어지기 시작한 시점에서의 NFC결재방식의 도입은 환영할만 합니다!!!

완전히는 아니더라도 많은 부분에서 지갑과 다이어리를 대체할 수 있는 대안이 될 듯 합니다!
물론 국내에서는 어떻게 도입이 될 지도 궁금하고 제대로 인프라가 형성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2. iCloud보다 발전된 싱크를 구현한다.

NFC의 가능성중 시장성에서는 1.번의 결재방식이 더 중요할 지 모르지만, 개인 사용자 입장에서 NFC가 가질 또하나의 기능은 설레이기까지 하게 만들어줍니다.
애플의 제품군을 가지고 있다면 iCloud를 통해 전화번호부나 사진등을 wifi로 동기화(싱크)하는 경험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애플은 단순히 결재만을 위한 NFC가 아니라 '통신'을 위한 수단으로도 충분히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미 예전에 특허를 획득한 iWallet이지만, 아이튠즈와 연동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여러가지 데이터들을 동기화 시킬 확률이 높기 때문이죠. iCloud를 통해 간단하지만 소중하게 다루어야할 자료들을 싱크하게 만들어 엄청난 편의를 제공해주었지만, wifi를 사용한 일부분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NFC가 본격적으로 아이폰에 도입이 된다면 다른 애플제품군으로도 확장이 되어서 상호 근거리 통신이 가능하게 될 듯 합니다. 이것은 충전을 제외한 작업에서 '컴퓨터(태블릿)<ㅡ>아이폰'간의 동기화가 선이 사라진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물론, 지금도 wifi를 이용해서 많은 부분을 실현해주고는 있지만, 또다른 속도와 편의를 기대해보게 됩니다.
wireless가 또 한번 발전하게 되는 것이지요.
현재 wifi가 구축되어야 가능한 기술들도 그냥 가까이 두는 것만으로 해결될테니 wifi환경에서 좀 더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



국내에서의 활용성은? 

NFC가 모바일 관련 마케팅에서는 상당히 중요한 키워드로 작용하고 있지만,
국내의 경우는 아직 이렇다할 활용이 없고 편의도 그렇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입니다.
또한, 아이폰이 또다시 환경변화를 위한 자극제가 된다고 하더라도 국내는 과연 어떤 걸림돌이 있을지도 모르구요...
가장 큰 예로 국내의 지도 서비스와 관련해서는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것처럼, 국내의 결재방식과 어떤 상충이 있을지 궁금해지는군요.

NFC가 가져올 편의는 분명히 클 것입니다. 그리고 환경도 많은 변화를 맞게 되겠지요. 
이러한 환경의 변화에 우리나라는 과연 어떤 흐름을 만들어가게 될까요?
그래도 NFC는 결재수단과 관련된 중요한 수단이기 때문에 국내에서도 원활히 도입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우선, 애플에서 NFC를 도입하는게 우선이겠지만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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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 WWDC2012가 열리고, 반가운 소식들이 들려왔습니다.
새로운 맥북프로, OSX 마운틴라이온, 그리고 iOS6!!!
그 중에서 가장 반가운 것은 iOS6에서 시리가 드디어 한국어를 지원해준다는 소식이었습니다. ^^



시리를 사용하면 이런 것도 할 수 있다?

시리의 한국어 지원을 참 많이 기다리게 해주었던 애플의 아이폰4S 광고중 'A Road Trip'입니다.
단순히 명령만 받아서 수행만하는 것이 아니라 피드백을 사용자에게 피드백을 주고 친구처럼 다가와 추억마저 함께해줄 것 같은 느낌을 전달해줍니다. 
최근에도 사뮤엘 잭슨이 나오는 등 아이폰의 메인 USP(Unique Selling Point)는 시리임에 틀림없습니다.
궁금한 것을 물어보면 검색해서 찾아주고, 메모를 남기고, 메세지를 보내고, 전화를 하고 알람을 맞춰놓고...
시리는 우리가 직접할 수 있는 작업들을 알아서 착착 챙겨주는 비서이자 친구같은 역할을 해줍니다.

특히, 두 손이 부자연스러운 상황에서 시리는 큰 효과를 발휘하게 되는데, 특히 운전 중에 수행하는 음성입력 방식은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에 맞추어 BMW,GM을 비롯하여 9개 자동차 회사(국내 브랜드는 현재 미발표)에서 사진처럼 시리 음성인식 명령을 위한 버튼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해외 자동차 브랜드들은 이미 ipod시절부터 애플을 위한 기능을 넣어주고 있었죠!!!)

이렇게 생활 속에 편리함을 전달해주는 시리가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아 많은 사람들이 안타까웠을 뿐입니다.
이제 iOS6의 발표가 있었으니 명확하지는 않아도 조만간 시리의 한국어 버전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시리가 한국어를 하면 이런 모습??

이 동영상은 정식버전이 아니라 '서울버스'를 개발했던 유주완군이 재미로(?) 한국어 입력을 가능하게 만들어 본 동영상입니다.
이것은 영어버전의 시리에서 한국어를 입력 받으면 그것을 번역해서 시리에게 명령을 하도록 작업했다는 것인데, 자신이 개발한 번역이 아니라 현재 포털등에서 이용되는 서비스를 응용하였다 하니... 시리의 한국어 구사는 어느정도 기대를 해봐도 좋을 같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절대 입에서 떨어지지 않는 경상도 사투리의 억양을 어떻게 소화해줄 지 기대가 되는군요!!! ㅎㅎㅎ

개인이 간단한 작업으로도 이정도의 인식율을 보여주고 있으니 애플이 직접 진행한 iOS6에서 찾아올 시리를 기다릴 수 밖에 없겠습니다.

다만, 아무리 시리가 한국어를 지원한다고 하더라도 한국에서는 지도와 위치 서비스 관련 서비스는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반쪽 서비스가 될 수 밖에 없는 것이 아쉽습니다. 
자동차 네비게이션에서처럼 특정구역(?)을 삭제된 것으로라도 서비스를 해주면 좋겠지만... 그것은 그냥 바램일 뿐이겠지요?

이번 iOS6에서는 3D 맵서비스와 관련해서 구글과 헤어지고 애플에서 독자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는데... 그것 역시 우리에게는 딴나라 이야기가 될 뿐일지... 걱정이 앞서기도 합니다.

구글에서 지원하는 범위의 지도 서비스는 가능했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아직은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








시리의 만족도와 활용도는???


<만족도>

87%의 아이폰 4S 유저들은 적어도 한달에 한번은 시리를 사용합니다.

- 55%는 만족했고,
- 9%는 불만족 했으며,
- 36%는 만족과 불만족 사이를 나타냈습니다.




<일상적인 사용처>

1/3의 사용자들은 전화걸기, 인터넷 검색, 문자발송에만 시리를 사용합니다.
또한, 모든 유저들이 자신의 생활 속에서 시리를 활용하지 않습니다. 

- 35%의 유저는 스케쥴을 관리하는데 사용하지 않고,
- 32%의 유저는 음악을 플레이 하지 않고,
- 30%의 유저는 시리로 이메일을 보내지 않습니다.
그러나, 26%의 유저는 메일 시리로 이메일을 보내기도 합니다.

 
Siri, Y U No Understand Me?


Mashble에서 발표한 인포그래픽에 따르면 시리에 대해서 사용자들은 55%의 만족과 9%의 불만족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광고에서처럼 시리를 좀 더 친숙하게 사용하기 보다는 간단하고 일상적인 범위에서 주로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위의 원문 인포그래픽으로 가보면 시리의 확장된 사용법이라든가, 현재 이용자들의 51%가 다음 핸드폰 구매에서 시리와 같은 음성인식 프로그램이 있는 것으로 선택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내용 등 재미난 내용도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를 사용하는 분들의 경우는 The Verge의 갤럭시 S3 리뷰 글에서 시리와 갤럭시의 음성인식 서비스를 비교한 동영상도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시리 이야기라서 논란이 될 듯하여 일단 배제하였으나 요청이 있으면 찾아서 링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애플이 아이폰 4S를 내놓으며 한국도 2012년에는 한국어 시리를 지원해주겠다!고 하였었는데, 이제는 그 말이 좀 더 가까이 다가오는군요.
iOS6와 마운틴라이온을 기다리는 사람으로 한동안은 즐거운 기다림이 연속될 것 같습니다!!!
(할부도 안 끝난 내 맥북에어에게 심심한 애도를...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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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패드2가 나올 때, 아이패드2도 참으로 부러웠지만 애플에서 정식으로 내놓은 '스마트커버'가 참으로 부러웠습니다. 아이패드의 불편함을 메워주며 활용성을 배가시켜 주는 그런 제품이었으니깐요!

아이폰에도 많은 악세사리들이 있고 나름의 매력으로 어필을 하고 있지만, 스마트커버에서 받았던 'MUST HAVE'의 느낌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우연히 발견한 'TidyTilt'는 스마트커버를 아이폰에 접목시켜 새로운 사용성을 보여주고~ 디자인도 깔끔한 녀석이라 소개를 해드립니다.



아이폰의 활용성을 높여라!!!

TidyTilt를 처음 봤을 때는 그냥 단순히 스마트커버의 디자인을 흉내낸 것 같은 느낌이었지만, 이 녀석의 활용을 담은 동영상을 보고나니 디자인만이 아니라 활용성에 더 많이 신경을 썼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불편했던 부분들을 콕~콕~ 짚어서 한번에 해결해주는 녀석입니다.

 
TidyTilt의 사용법이 녹아있는 동영상을 보면 아시겠지만, '자석+폴딩'을 이용하여 상당히 편리한 환경을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이런저런 dock이나 거치를 위한 악세사리들도 봐오고 사용해봤지만, 이렇게 간편하게 휴대하고 이어폰을 정리해주는 녀석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

저는 자석을 활용해서 아이폰도 
TidyTilt도 편하게 붙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와닿더라구요~ ^^
스탠드 기능과 함께 의외로 편리하고 관리하게 편할 것 같습니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색상은 6가지이고, $29.95불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
TidyTilt.com)
TidyTilt도 사실은 kickstarter를 통해 일반 소비자들의 펀딩으로 시작했고, 그 당시에는 $19이었던 것을 생각하면 이런 멋진 아이디어는 일찍일찍 체크해놔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간만에 만난 'MUST HAVE'의 느낌이라 저도 조만간 범퍼를 버리고 이 녀석을 사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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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S가 나오면서 차별성을 두었고 가장 주목을 받았던 기능은 바로 'Siri'일 것입니다.
하지만, 현재는 지원언어가 영어(미국, 영국, 오스트레일리아), 독일어, 프랑스어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작년 10월 아이폰4S가 발표되면서 애플에서 약속하기로는 2012년내에 일본어, 중국어, 한국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를 추가해주기로 했었습니다.
Siri leaks her own upcoming ability to speak Japanese
슬슬 새로운 아이패드에 대한 루머들이 돌기 시작하는 가운데, 9to5Mac에서 재미난 글이 떴습니다.
글에 따르면 Siri가 일어를 말할 수 있다고 대답해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위의 스샷을 보면 'Japanese'가 리스팅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생각난 김에 저도 간만에 Siri랑 대화를 잠깐 해봤습니다. ^^;

우선, 9to5Mac에서 했던 질문과 함께 단도직입적으로 일본어를 할 수 있냐고 물었더니... 답은 똑같더군요.
에이~ 설마~? 하는 마음으로 한국어에 대해 물어봐도 Siri는 같은 말을 반복할 뿐입니다. ㅠ_ㅠ
하지만, 재미난 사실은 제 질문에 Siri는 "I'm studying some new languages, too."라고 대답을 해주었습니다.
9to5MAC에게는 항상 배우고 있다고 말하더니, 저에게는 새로운 언어 몇가지를 배우고 있다고 조금은 다른 대답을 하네요;;;


그렇다면, 일본어는 가능한가?

Siri의 안내에 따르면 siri settings 에 가서 사용언어를 바꾸라고 합니다. 그래서 세팅에 가봅니다. 아직은 설정에 일본어가 나타나 있지는 않는군요. 사용도 불가능 합니다.
이로써 정식버전에서는 확실히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외에는 다른 언어를 지원하지 않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9to5MAC의 글에 의하면 이달 초 애플의 AI 음성인식 인터페이스는 중국어 표준어, 일어, 러시아어를 다음 달부터 지원할 것이라는 보도가 있었다고 하니 Siri의 대답이 뭔가 희망적으로 들리기도 합니다.

또한, 애플의 새로운 제품이 나오기전에 항상 그랬듯이 루머들이 점점 무성해지고 있고, 더욱이 이번에는 3월 7일로 좁혀지는 예상들이 겹치고 있으니...
새로운 제품(아마 iPad3가 되겠죠?)과 함께 iOS 업데이트도 조심스레 점쳐보게 됩니다. ^^


 








한국은? Siri가 한국말을 배우는건 어려울까?
 
얼마전 Siri 한국어버전 이라는 이름으로 떠돌았던 동영상입니다. 한국말을 제대로 인식하고 수행합니다.
사실, 이 동영상은 정식버전이 아니라 '서울버스'를 개발했던 유주완군이 재미로 만든 영상입니다.
자신이 만든 서버를 이용해 영어로 번역해 Siri에게 다시 명령을 입력하는 방식이라고 합니다만, 애플이 마음만 먹으면 그리 어렵지 않게 구현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왜 한국어가 늦을까? 그리고 과연 제대로 이용할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해서는 애플이 못만든건지 안만드는건지... 다르게 만드는건지 의구심이 생깁니다.
위에서 본 것처럼 개인이 서버를 구축해서 번역 과정을 거쳐도 가능한 작업인데 말이지요...

오른쪽의 이미지와 같이 아주 간단한 질문에 Siri의 대답은 지도와 방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수가 없다는군요... 아마 이런 이유가 가장크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메모나 전화걸기 등이야 구현하기 쉽겠지만, 이렇게 위치정보를 사용할 수 없다면 반쪽짜리 서비스가 될 것이고, 애플도 그것을 피해가기 위한 방법을 찾고 있는건 아닐까요? -0-;; 못 만드는게 망설이고 있거나 피해가기 위한 방법을 궁리중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또한, 한국에서는 위치정보를 사용할 수 없기 때문이라는데... 조금 의아한 것은 구글이나 다음등의 지도 서비스는 제공되면서 왜 Siri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한 것일까요?  







올해 안이라고 했으니 기다려보는 수 밖에!
이유야 어쨌든 지금은 Siri가 한국어로 나온다고 해도 조금은 아쉬운 상황에서 활용이 가능할 것 같다는 예상을 해봅니다.
아니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전까지 나오지 못하던가요...
부족한 영어로 사용해본 Siri는 광고에서 보여준 것처럼 상당히 편리함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렇기에 Siri의 한국어 지원은 더욱 기대될 수 밖에 없습니다.

<광고에서처럼 Siri로 여행루트도 검색해보고 싶어요!!! - AD 'Road Trip' >
 
Siri의 실수(?)로 일본어의 가능성과 열심히 공부중임을 알게 되었으니,
일본어가 어떻게 지원되나 지켜보고 최대한 빨리 한국어도 지원되길 기대해봅니다.
올해라고... 10월... 이러진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ㅁ;
 




<2012.2.16. '붕어IQ의 세상사는 이야기'를 통해 포스팅 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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