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에 해당되는 글 5건

  1.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벤드게이트 실험으로 살펴본 수치 (2)
  2.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특징 요약, 가격, 출시 예정일 정리
  3. 애플 아이폰6 발표를 위한 행사 9월 9일 가진다 (2)
  4. 아이폰6 5.5인치 사이즈 유출 (6)
  5. 컨셉과 루머로 미리보는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와 갤럭시노트3의 휨 테스트 동영상이 돌기 시작하면서 아이폰6 플러스의 강도 문제가 불거졌습니다. 일명 벤드게이트로 불리며 큰 이슈가 되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걱정스런 분위기만 만들어지다가 이제는 슬슬 패러디가 등장하기도 하면서 하나의 놀이와 문화가 되어가는 분위기까지 보여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값비싼 스마트폰이고 측정자의 힘에만 의존하던 처음 동영상에서는 명확한 힘의 강도등이 빠져있기 때문에 의혹이 남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컨슈머리포터에서 Instron이라는 압력 측정 기구를 이용해서 제대로 값을 측정해봤습니다.






동영상에서 실시하는 측정도구는 애플에서 시연한 것과 유사한 것으로 3점 측정을 위한 inston이라는 도구입니다. 그리고 몇가지 기종을 더해서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갤럭시노트3, G3, 아이폰5, HTC M8 등으로 동일한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실험방법은 4.5Kg으로 30초간 힘을 주고 힘을 빼는 것을 반복합니다. 그리고 다시 4.5Kg을 더해가며 변형이 이루어지는 지점과 케이스가 분리되는 지점을 측정했습니다.




기종

변형

케이스 분리

HTC One (M8)

32kg

41kg

Apple iPhone 6

32kg

45kg

Apple iPhone 6 Plus

41kg

50kg

LG G3

59kg

59kg

Apple iPhone 5

59kg

68kg

Samsung Galaxy Note 3

68kg

68kg



결과를 보면 위와 같이 정리가 가능합니다. HTC ONE M8이 어쩌면 생각지도 못한 봉변(?)을 당해버렸고 갤럭시노트3가 사이즈에 비해 변형과 휘어짐에 강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는 기존 아이폰5보다도 확실히 강도에 약한 것은 사실이었다는 것을 값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컨슈머리포터에서는 아이폰6 플러스의 변형이 일어나는 부분이 수치적으로 낮기는 하지만 이또한 적은 양의 힘은 아니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25kg을 기준으로 연필 세개를 동시에 부러뜨릴 수 있는 힘이라고 상정하면 41kg과 50kg도 적지 않는 힘이라는 것이죠. 하지만, 사람의 엉덩이나 허벅지에서 앉을 때 일어나는 압력도 상당히 무시 못한다는 것은 잊으면 안될 듯 합니다. 개인적인 결론으로는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에서는 케이스의 중요성이 좀 더 커지고 주머니에 넣을 때는 좀 더 신경쓰자~ 정도가 될 듯 합니다.


그보다 살짝 흠잡이 느낌으로 시작되어 이슈가 되었지만, 오히려 패러디로 이용되기도 하면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애플 제품들이 놀랍기도 합니다. 흠보다는 오히려 더 많은 이슈로 더 많은 기대를 불러 일으키고 있으며, 이번에 컨슈머리포터에서도 나름의 수치로 정리를 해가고 있으니 말이죠. 결국은 약한 것은 사실이고 그것을 선택하고 어떻게 활용하느냐는 사용자의 몫이라는 것은 분명해졌으니 말이죠. 마지막으로 비교를 위해 갤럭시노트4가 등장하지 않은 것이 조금은 아쉽고 궁금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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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각 9월 10일 새벽2시, 쿠퍼티노 플린트 센터에서 애플 미디어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그리고 기대해 마지않던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가 등장했습니다. 미디어 이벤트에서는 애플페이와 애플워치 등도 발표가 되었지만 이번 글에서는 일단 4.7인치의 아이폰6와 5.5인치의 아이폰6 플러스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팀 쿡이 세계 넘버1 스마트폰임을 강조하며 그 새로운 모델로 소개를 시작한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입니다. 기존에 유출된 루머들에서 디자인과 사이즈 등등 별반 차이가 없었다는게 아쉬울 정도로 똑같이 등장했습니다.




이어 필 쉴러가 등장해서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에 대한 특징들을 하나씩 설명해갔습니다. 크게 정리를 해보자면 위의 8가지 아이콘으로 정리가 됩니다. 이제부터 하나씩 살펴보며 특징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우선 레티나 HD 디스플레입니다. 다양한 특징을 표방하고 있지만 사실은 FHD급 해상도를 가진 IPS 디스플레이입니다. 안드로이드 최신폰들이 QHD경쟁을 벌이는 것에 비하면 조금은 늦은 선택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QHD를 사용하다가 다시 FHD 제품으로 메인폰을 바꿔 사용하는 입장에서는 전혀 부족하지 않은 해상도라고 생각됩니다.


 


 

 



 


4.7인치의 아이폰6, 5.5인치의 아이폰6 플러스의 각각 해상도는 위와 같습니다. 5.5인치가 최근 갤럭시S5나 G3와 같은 사이즈라고 생각해보면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는 조금 불편할 것으로 예상되는군요. 4.7인치는 경험상 한손 조작과 그립의 적정선이라는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4.7인치 아이폰6는 스마트폰의 경계, 아이폰6 플러스는 패블릿의 접점 정도로 생각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갤럭시 노트3와 노트4가 5.7인치이지만 외관에서는 아이폰6 플러스가 조금 더 커보이기도하니 말이죠. 두께는 각각 6.9mm, 7.1mm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5.5인치 아이폰6 플러스에서 보여주는 가로모드는 사실 안드로이드를 따라가는 느낌이라 조금 아쉽기도 했습니다.



 


이번에는 A8 칩과 M8칩을 이야기하는데요. A8칩은 기존대비 50% CPU 퍼포먼스, 84% GPU 퍼포먼스의 향상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보다 좀 더 관심이 가는 것은 위치정보를 감지하는 보조센서인 M8칩입니다. 이제는 수평적인 위치만이 아니라 수직적인 위치도 감지하게 되었으며 이는 바로미터와 함께 3차원적인 위치값을 표현하게 되는 것이죠. 쉽게 말해서 예전에는 등산을 해도 ㅜ평적인 거리만 기록되던 것이 이제는 높이까지 기록이 되는 것입니다. 작은 차이지만, 앞으로 굉장히 큰 차이를 만들어낼 기능이라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150Mbps의 기능에 20개의 LTE밴드를 포함했습니다. 애플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한국이라는 작은 나라에서는 LTE-A에 광대역까지해서 225Mbps를 상용화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말이죠;;; 그래도 안정화된 LTE-A를 어떻게 보여줄 지 기대를 해봐야할 듯 합니다. LTE-A는 아이폰5S에서부터 지원된 것이니 오해는 없으셨으면 합니다.




이번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통신관련 발표에서는 U+가 들어간게 가장 눈에 띄는군요. 재미난 변화를 보여줄 시작이 될지도 모릅니다.




새롭지 않은 802.11ac 지원과 와이파이 콜링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MIMO를 구현할테니 어떤 장점이 있을지는 나와봐야 좀 더 확실해질 듯 합니다.




카메라에서는 OIS가 포함된 것이 인상적입니다. 하지만, 이미 하드웨어를 따지고 앞서가는 다른 제조사들에서는 평준화된 기술이기 때문에 차별성은 적습니다. 다만, 애플이 가진 이미지 처리 능력과 활용에 대한 UI에 날개를 달아주는 모양새가 될 것으로 예상해봅니다.




다음으로는 카메라의 기능들에 대한 설명이었는데, 망할 애플의 중계 때문에 좀 많이 끊겨서 보여진게 아쉽습니다. 싱글샷 HDR은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오더군요.




iOS8에 대해서 살짝 언급을 해줬는데, 사실 WWDC 2014에서 설명한 것들의 일부분만 보여주었습니다. 그래도 실사용에서 상당히 유용한 기능들이 편리한 UI로 구현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2년 약정 기준으로 아이폰6는 16GB $199에서 시작을 하고 아이폰6 플러스는 $299에서 시작을 합니다. 4.7인치와 5.5인치, 0.8인치의 가격 차이는 딱 $100 차이가 나는군요. 9월 19일 출시가 되며 12일부터 사전예약을 받습니다. 그리고 역시나 이번에도 한국은 1차 발매국이 아닙니다. 그래서 언제 나오냐구요? 모릅니다.




iOS8은 역시나 많은 버전을 지원하고 8월 17일 정식버전을 미리 배포한다고 하는군요. 이전 모델에서 iOS8을 올려보면 아이폰6 형제들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질지 모르겠습니다. 아직까지 아이폰4S에서도 지원을 한다는게 참 마음에 드는군요.


이렇게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에 대한 특징들을 정리해봤습니다. 실물을 만져봐야 좀 더 명확한 느낌이나 기능의 특징을 정리할 수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등장했으며 나름의 밸런스도 잘 갖추고 있는 듯 합니다. NFC를 탑재하면서 패스포트와 터치아이디와의 연계로 결재시스템을 구축해버린 놀라운 애플체이와 애플워치 등에 대해서는 다른 글에서 다루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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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행사가 드디어 미디어 이벤트를 발표되었습니다. 매년 9월쯤에 진행하던 신제품 발표회를 겸한 행사입니다. 올해에도 역시나 9월 9월 10시로 (한국시각 9월 10일 새벽2시) 쿠퍼티노의 플린트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주로 샌프란시스코에서 발표회를 가지던 느낌과는 또다른 느낌의 장소에서 개최를 합니다. 매년 새로운 제품들을 선보여서 사람들을 설레이게 하는 행사이기 때문에 이번에는 과연 어떤 소식으로 많은 사람들의 새벽잠을 설치게 만들지 궁금해지는군요.




Wish we could say more. 라는 초대장의 문구를 보면 애플도 이번에 참 많은 준비를 해서 등장하리라는 예상을 해보게 되는데요. 이번에는 아무래도 4.7인치와 5.5인치로 출시를 예상하는 아이폰6의 등장이 가장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미 많은 채널을 통해서 유출되고 사양등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드디어 올 것이 오는 느낌으로 발표를 기다리고 있으니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기본적인 사양이나 스펙보다는 NFC의 도입이 될 지와 만약 NFC가 도입이 된다면 앞으로 결재 시스템에 어떤 변화를 만들어낼 지가 기대가 되는군요. 아이폰6에 대한 기대와 스펙 등등은 이벤트 데이가 다가오면 좀 더 근접한 소식들이 열릴테니 그때 다시한번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다음으로 생각해볼 것은 과연 say more에 해당하는 부분인데, 최근 애플 행사의 흐름상 아마도 OS에 대한 부분을 많이 이야기할 것 같다는 생각을 먼저 해봅니다. 아이폰6가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사실은 아이폰6를 더욱 빛나게 해줄 OS의 흐름도 무시하지 못할테니 말이죠. 지난 행사에서 이야기했던 다양한 변화들에 대한 진행과 또다른 변화를 보여줄 것이고, 아이폰과 맥의 연결고리를 어떻게 더 확장하고 UX의 통합을 만들어갈 지가 관전 포인트가 될 듯 합니다. 그리고 역시나 say more에 아이워치가 빠질 수는 없을 듯 합니다. 오래도록 기대를 가지게만 만들어주고 있는 아이워치이고 구글에서 구글 글래스를 넘어 본격적으로 안드로이드 웨어로 웨어러블 시장에 발을 들였기 때문에 이번에는 애플에서도 응수해야하는 타이밍이 왔으니 말이죠.



OS, 아이폰6, 맥, something new 정도로 발표를 할 것으로 생각해보면 say more에 아이워치가 들어갈 가능성도 있다는 셈이 되는 것이죠. 유출을 통해 많은 정보들이 전해지고는 있지만, 아직까지는 베일에 쌓여있고 막바지 유출과 정보가 쏟아지리라 예상해봅니다. 그리고 플린트센터의 저 외관들이 변해가는 모습도 이슈가 되면서 설레이게 해줄 것으로 기대해봅니다. 추석연휴 마지막인데 행사 중계를 보기위해 새벽잠 설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네요. 미디어 이벤트도 빠르게 정리하고 중간중간 이슈들도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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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의 루머가 많아질수록 기대가 커져가고 있습니다. 6월 2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애플이 WWDC 14에서 아이폰6를 발표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수많은 루머들이 있지만, 아무래도 이번 아이폰6에서의 가장 큰 기대는 4.7인치와 5.5인치로 예상되는 사이즈의 변화가 가장 클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한동안 4.7인치에 대한 디자인과 목업들이 등장해서 기대를 키워주더니 이번에 간만에 5.5인치에 대한 루머도 전해졌습니다.




케이스 업체를 통해 유출된 이번 아이폰6 5.5인치에서 주목할 점은 디자인은 통일되어 있고 사이즈만 다르다는 점과 아이폰6와의 구분이 아이폰6S로 이름이 붙어있다는 점이 될 듯 합니다. 목업에 싸인 케이스가 중심이 되기는 하지만 둘 다 7mm의 두께를 가지고 있다는 것도 재미있는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저러나 아이폰6와 관련해서 프랑스의 nowhereelse는 상당한 정보력과 추진력을 보여주고 있어서 실제 아이폰6 발표 후 루머의 신빙성에 대한 평가가 달라질 듯 보입니다.




지금까지는 나름 컨셉등을 통해서 접하던 아이폰6의 2가지 사이즈들이 슬슬 형태를 갖추어가기 시작하니 점점 기대가 커지면서도 더 알기 어려워지는 듯 합니다. 4.7인치와 5.5인치의 출시일은 어떻게 될까? 카메라등의 기본 스펙은 어떤 변화와 어떤 차이를 보이게 될까? 사이드로 옮긴 잠금버튼의 UX는 어떻게 변해갈까? 다양한 궁금증이 생길수록 기다림은 더욱 커지나 봅니다. 이제 며칠 남지 않았으니 6월 2일 WWDC를 기대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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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에 대한 루머들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아마도 조만간 큼직한 루머도 터질 것 같은 분위기인데요. 최근에 나온 아이폰6의 컨셉과 아이폰6로 추정되는 유출 사진이 있어서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아이폰6가 이렇게 나온다면?

Federico Ciccarese라는 디자이너가 컨셉으로 만든 아이폰6입니다. 라운딩된 디자인과 베젤리스는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거기다 메탈을 사용한 느낌 또한 좋습니다.



Federico Ciccarese의 컨셉이 재미있는 것은 4.7인치와 6인치로 루머로 회자되는 2가지 사이즈를 모두 만들어봤다는 것이고, 그 과정에서 해상도의 차이에 따라 아이콘이나 전체적인 레이아웃의 변화를 상상해보기 좋다는 점이 될 듯 합니다. 



현재의 아이폰5S와 비교해봤을 때도 크게 이질감이 없으면서도 차별화가 된 듯한 디자인이 마음에 드느군요.






아이폰6 이대로 나올까?

이번에는 맥루머스(출처)를 통해서 유출된 아이폰6의 하우징(케이스)입니다. 진짜다 아니다라는 의견들도 있지만, 그래도 루머로 받아들이고 나름 상상하기에는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그리고 디자인이 아이폰5S의 연장선에 있다는 것도 이색적이며, 베젤도 상당히 기대를 해보게 해줍니다. 그리고 호불호가 있겠지만, 호평받았던 아이팟의 뒷모습을 닮아있는 것도 개인적으로 상당히 기대감을 높여주는군요.



유출된 아이폰6의 하우징을 맥루머스에서는 위의 컨셉 디자인을 했었던 Federico Ciccarese에게 의뢰했고, 사이즈를 유추해봤고 결과적으로는 4.7인치 정도가 나올 것으로 예상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Federico Ciccarese가 컨셉을 디자인하며 4.7인치로 이야기를 한 것이 있으니 조금은 애매한 정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4.7인치 루머설은 점점 커지고 있는 듯 합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아이팟의 느낌이 많이 묻어나는 느낌입니다. 아직 명확한 발표나 출시일 등은 나오지 않았지만, 루머가 스물스물 커져가는 것은 좋은 징조라고 생각해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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