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용'에 해당되는 글 3건

  1. 페이스북에서 만든 페이퍼(Facebook Paper) 활용해보니 - 설치부터 장단점까지
  2. 만원으로 아이폰 5S를 전자현미경 만드는 방법! (1)
  3. 페이스북 인기인이 되는 방법 따로 있다?



페이스북이 만든 ‘페이퍼(Paper)’를 소개하고 예상되는 점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이번에는 실제로 한동안 사용해본 뒤의 느낌과 장점, 단점들을 정리해보려 합니다.
<페이스북 ‘페이퍼’에 대한 기대와 걱정>




미국 계정이 필수, 설치와 시작은 간단!

페이스북 페이퍼 활용해보니 - 설치부터 장단점까지

페이퍼는 현재 한국 앱스토어에는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미국 앱스토어를 이용해야 합니다. <애플의 무료 스트리밍 음악 서비스 iRadio 사용해보기>에서 무료 앱들을 위한 미국계정 만들기 방법을 정리해두었으니 쉽게 따라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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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미국 계정으로 앱스토어를 접속해보면 현재는 메인화면에 소개가 될 정도로 인기가 있고, 아니면 검색등을 통해서 앱을 찾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앱스토어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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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실행을 하면 페이스북의 빈 화면들이 나오지만, 잠시 페이스북 앱과 연동을 위한 시간으로 보이고 익숙한 프로모션 동영상과 함께 간단한 소개가 진행됩니다. 소개가 끝난 뒤에는 간단한 튜토리얼로 사용법을 알려주니 실제 사용에는 큰 무리가 없어 보이는군요.

터치와 상하좌우의 스와이프가 상황별로 다르게 작동하지만, 상당히 직관적이라는 것이 특징입니다.




페이퍼의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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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사용성]

페이퍼의 장점을 떠올려보면 역시나 ‘재미’가 될 듯 합니다. 이미지를 중심으로 시원시원하면서 깔끔한 레이아웃을 가지고 있고, 적당한 화면전환 효과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페이스북은 물론 뉴스를 본다는 것에 재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거기다 이미지의 능동적인 움직임은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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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링크의 깔끔함]

페이스북을 모바일에서 활용하면서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링크에 대한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페이퍼에서 기사는 물론 동영상등에서 외부 링크 처리는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창이 변화하였다가 다시 돌아오는 구조는 기존의 페이스북 앱에서 다른 창이나 앱으로 연결되는 단점을 확실히 보완해주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페이스북에서도 절실했고, 사용자들에게도 필요했던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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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적인 관계의 표시]

마지막 장점은 ‘좋아요’나 ‘태그’한 사람들의 프로필이 보여지는 부분이었습니다. 마치 카카오스토리를 벤치마크라도 하듯(?) 채운 변화한 부분인데, 이름으로 보여지고 확장해야만 볼 수 있었던 것에서 상당히 직관적이고 이미지 중심의 UI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깔끔한 레이아웃과 포스팅을 위한 과정도 상당히 흥미롭기 때문에 장점으로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페이퍼의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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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만한 이미지]

장점이 될 수도 있겠지만, 이미지를 활용해서 전체를 채우기 위해서는 사이즈(비례)의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페이스북 홈’에서 사용했듯 이미지를 확대해서 천천히 움직여서 감성적으로 보여지게 만들었습니다. 거기다 자이로스코프 센서를 활용해 능동적인 액션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이것은 명확한 이미지를 한번에 보기 힘들고 한번의 스텝을 더 가져야 한다는 단점을 가집니다. 그리고 이미지마다 좌우로 흔들어봐야 할까요?

이러한 단점은 단순히 전체를 채운 화면만이 아니라 첨부된 이미지에서도 나타나며 자칫 내용의 혼동도 불러올 수 있습니다. 물론, 현재의 페이스북도 비슷한 문제점을 안고는 있지만 감성(?)을 강조하기에는 단점을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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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은 만족스럽지 않고 오히려 위험을 내포]

저는 페이스북 이외의 섹션은 오히려 참 실망스럽다는 생각입니다. 발표부터 비슷한 사용성 등으로 플립보드(Flipboard)와 비교가 되고 있지만, 실제로 경험을 해보니 확실히 플립보드와는 다른 사용성을 가지게 될 듯 합니다.

페이퍼의 섹션은 현재 페이퍼가 어떤(?) 기준으로 선정한 해당 뉴스들을 큐레이션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페이퍼의 기준으로 뽑혀진 기사들만 보여지는 것이죠. RSS피드나 섹션별 CP(Contents Provider)을 제안하고 사용자가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페이퍼의 선택(?)을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죠. 이것은 차후, 페이스북에서 BM(Business Model)로 수익을 위한 채널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기도 하고, 자칫 빅브라더의 의지대로 아젠다 세팅(Agenda Setting)을 할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흥미 위주나 흘러가는 트렌드 위주의 소식을 접하기에는 적당할 지 모르지만, 구독의 의미로는 조금 아쉬움이 남을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차후에 어떤 형태로 조정이 될 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현재의 모습이라면 그다지 구독을 하고 싶지는 않아지는군요. 빠르고 원하는 정보를 얻어야 하는 사용성에 위배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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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

분명히 활용성에서는 재미가 있습니다. 하지만, 하단에 작게 보이는 카드형의 포스트들은 한번에 받아들일 수 있는 정보가 너무 한정적이다보니 집중을 요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미지와 텍스만 있는 포스트간의 시각적인 변화들이 크기 때문에 느껴지는 피곤도 무시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한번에 보여지는 텍스트의 양이 너무 작아서 기존보다 더 많이 ‘더보기’를 눌러줘야 한다는 것은 요약한다기 보다는 포스트를 지금보다 적당히 읽고 넘어가게 만들어갈 듯 보입니다.

또한, 재미를 불러일으키는 액션들이만, 재미를 넘어 익숙해지는 순간 생략할 방법이 없다는 것도 피곤을 불러오게 될 듯 합니다. 페이퍼 안에서 체류시간을 높이고 재미를 내포하려고 많은 준비를 했지만, 오히려 피곤함을 불러 사용시간을 단축하게 될 것 같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뉴스 구독은 글쎄? 페이스북 대안 앱으로 환영!

페이스북 페이퍼 활용해보니 - 설치부터 장단점까지

페이퍼가 출시되기도 전에 먼저 예상을 너무 해버렸기 때문일까요? 실제로 사용해본 페이퍼는 페이스북의 대안으로는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재미있는 액션들과 감각적인 비주얼이 중심이 되기도 하고, 능동적으로 글을 읽게 만드는 장점은 충분하니 말이죠.하지만, 위에서도 살핀 단점들을 보완하는 과정을 거쳐야만 할 것입니다. 특히나 구독에 대한 부분은 단순히 흥미 위주로 흘러가는 글만이 아니라 사용자 스스로 편집할 수 있는 기능으로 활용성을 확대해야만 할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스마트폰을 위한 앱이라기 보다는 리더용으로 더 어울리는 패블릿을 겨냥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해도 스마트폰에서의 보여지는 정보량과 감각적인 레이아웃의 절충은 필요할 듯 합니다.


아직까지 한글버전이 없어서 글을 작성할 때 종종 자음과 모음이 분리(;;;)되는 버그도 있고, 메뉴들이 영어라는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한번쯤 경험해볼 가치는 충분히 있는 앱이라는 생각입니다. 페이스북은 자신들이 해왔던 ‘페이스북 홈’에 사들인 구독서비스를 일단 섞어내는 것까지는 해냈다는 생각입니다. 업데이트나 개편될 모습을 기대하며 한동안 페이스북 앱으로 활용해봐야겠습니다.




아이폰 5S가 국내에도 출시되면서 아이폰의 인기를 다시한번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폰이 국내에서는 아이튠즈 스토어의 부재로 인해 활용성이 조금 부족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다양한 악세사리들과 확장된 사용성을 많이 보여주고 있어서 그런가 봅니다. 가끔은 생각하지도 못한 재미난 활용법들도 많으니 말이죠.


오늘은 아이폰을 활용해서 전자현미경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아이폰 5S의 향상된 카메라와 슬로우 모션 기능을 합치면 더욱 재미날 것 같습니다.

준비물은 상당히 단촐합니다. 바닥이 될 나무판과 아크릴 판, 그리고 몇개의 나사와 볼트.



가장 핵심이 되는 것은 값싸게 구할 수 있는 레이저 포인터입니다. 사은품 등으로 많이 받아두시기도 했었죠?



레이저 포인터를 분해해서 얻을 수 있는 포커스 렌즈가 가장 중요한 부품이 되겠습니다.

이 작은 렌즈를 활용해서 아이폰을 고성능 전자현미경으로 변신시킬 수 있습니다.



실제로 175배까지 확대가 가능하다고 하는군요. 사용하기 쉽고 만들기도 간단하기 때문에 전문적인 영역이 아니더라도 아이들을 위한 교육용 현미경으로 제격이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군요! 저도 어디 받아두었던 레이저 포인터 찾아봐겠네요~!








페이스북이 사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는 플랫폼으로 자리를 잡고, 많은 관심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의 글들에는 '좋아요'나 댓글이 적고 누군가의 글에는 '좋아요'와 댓글이 많은 경우도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단순히 나는 인기가 없고, 그 사람들은 인기가 많아서???

오히려 아주 작은 요령(!)과 방법의 차이 때문에 그런 차이가 난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놀라실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저도 많은 시행착오(?)와 경험(?)으로 체득하던 사실들을 수치로 정리해놓은 인포그래픽이 있어서 소개를 해드릴까 합니다.

LINCHPICSEO에서 발표한 'Facebook Wall Post Cheat Sheet'이 바로 그것인데요.

사실은 글의 원문에는 'for Brand'가 붙어 있습니다. 말그대로 브랜드를 위한 라이크와 관계 증진법에 대한 수치적 정보입니다. 하지만, 개인의 페이스북에서 저도 추천하는 몇가지의 방법들이 녹아 있어서 수치를 활용해서 설명을 해볼까 합니다. ^^





사진과 이모티콘을 활용하고 짧게 말하라!!!

저는 위의 수많은 수치들 중에서 우선 3가지가 눈에 딱!하니 걸렸습니다.

바로 사진을 활용한 포스트와 이모티콘 활용에 따른 변화, 그리고 길이 입니다.



사진을 활용하라!

사진이 포함된 글(post)는 평균보다 39% 높은 반응을 받을 수 있습니다.

쉽게 생각해보겠습니다.

당장 자신의 뉴스피드(news feed)를 보세요. 어느 글들이 눈에 띄이나요?

수많은 글들이 지나가고 그것들의 피드백(좋아요, 댓글)들이 순위 경쟁을 하듯 갱신됩니다.

그 중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사람들의 관심이 더 많이 필요한 글들보다는 이미지가 더 빠르게 다가온다는 것을 알아차려야 합니다!


"오늘 운동하고 집에 가는 길에 눈망울이 똘망똥망한 길냥이들이 경계하듯 다가오는데, 너무 귀여웠어!"

.......

어떤 고양이인지, 눈망울이 어때야 똘망똘망한 지... 어떻게 경계하는지... 선뜻 떠오르지 않고, 상상을 강요하는 듯 합니다. 




귀엽죠? ^^;; 일단 시선을 잡아야 글이 보이는 것입니다.

그래도 39%정도면 상당히 높은 비율이니 이미지를 적극 활용하세요!

그리고 이미지에 신경을 쓸수록 효과는 높아집니다!


아... 그리고 작게 보인다고 신경을 덜 쓸 수도 있지만, 프로필 사진도 이미지로 뉴스피드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직관적으로 끌 수 있다는 것도 잊지마세요!!!



이모티콘을 활용하라!



일단 이모티콘이 담긴 글은 52%의 더 높은 호응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는 57%의 좋아요, 33%의 댓글, 33%의 공유를 높여줍니다.

그리고 이모티콘의 모양에 따라서도 호응율은 차이를 보여주는걸 알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은 뉴스가 아닙니다. 논문도 아닙니다.

사람들이 '친숙함'을 느끼고 사람들의 일상을 '공유'하기를 좋아하는 곳이죠.

이미지와 마찬가지로 이모티콘은 직관적인 정보를 담고 있는 것입니다.

글 쓴 사람의 감정을 텍스트로 이해를 하기보다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글들에 반응하기 좋다는 것이죠.


아주 모르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주로 지인들이나 아는 사람들의 소통채널이 되는 페이스북이라면 평소의 이미지를 이모티콘에서 편하게 느끼기도 하겠지요?

그리고 잘모르는 사람들이라도 이미티콘의 표정 등으로 이미지를 만들어가기도 하니깐요.

-_-;;; -ㅅ-;;; 정도의 이모티콘을 자주쓰는 사람은 직접 만나도 뭔가 어려울 것 같고, 까칠하거나 시크할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나요?

하지만, ^^  ^-^ +_+ 등의 밝은 표정을 자주 쓰는 사람들은 일상에서도 표정이 연결될 것 같은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습니다.


^~^/



짧게 말하라!

80자 이내의 글이 23% 높은 호응을 이끌어냅니다.

할말은 많은데 80자라니???

아주 쉽게 이해를 시켜드리겠습니다.

보통 폰으로 문자를 주고받는 길이는 얼마인가요? 트위터는??

익숙해져 있는 것이고, 집중력이 길들여져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페이스북도 SNS의 개념으로 이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트위터나 문자 정도의 정보량을 기대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80자 이내의 짧은 글들이 더 높은 집중력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수많은 글(post)들 속에서 사람들은 글이나 문장을 이해하는 호흡이 굉장히 빨라지고 짧아지고 있는 것이죠.

사람들이 필요한 정보를 구하기 위해 찾은 신문이나 블로그의 글이 아니기 때문에 짧아진 호흡에 맞춰주는 것이 좋습니다. 

흥미나 관심을 끌 수 있는 짧은 글을 주고 피드백에 따라 대화를 이어가거나 발전시키는게 SNS의 묘미잖아요? ^^




그 외 알아두면 좋을 페이스북의 대전제!


일단, 위의 인포그래픽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3가지를 간략(?)하게 살펴보았습니다.

이것만 지켜도 나름 페이스북에서 서서히 인기인(!)이 되어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여기서 조금 더 나아가 페이스북을 활용하는 마음에 대해서 이야기를 조금 더 해볼까 합니다.


긍정적일 것!

페이스북을 이용하면서 여러가지 활용법이 있겠지만, 가장 높은 비율은 '흥미(interesting)'입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기분전환이나 놀려고 들어왔는데, 계속해서 우울한 이야기를 접하거나 부정적인 댓글들을 보게 된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내가 느끼는 그대로 상대방도 느끼게 됩니다.

긍정적인 글들이나 메세지를 남기는 것이 사람들의 호응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에 '싫어요(dislike)'가 없는 이유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개인 다이어리가 아니다!

SNS입니다. 글을 쓰게되는 순간, 나만의 공간이라고 생각했던 곳이 타인에게 노출되는 곳 입니다.

가끔씩 의미도 알 수 없는 지극히 개인적인 글들이나 조금은 격렬한 표현이 포함된 감정의 표출(회사 욕이나 뭐 그런;;;)을 보고 있으면 저는 조금 위험하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하더군요.

그리고 보는 입장에서도 불편한 기분이 들기 시작하면 조금씩 멀어지게 되더군요.

자신의 감정을 그대로 기록하는 것이 나쁘지는 않지만, 그 글을 보게 될 사람들을 배려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안좋은 일들에 대해서 위로 받거나 슬픔을 공유하며 덜어내는 것은 좋습니다.

하지만, 개인 다이어리가 아니기 때문에 그 글을 보고 반응할 사람들도 생각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시간을 잘 활용하라!

페이스북은 타임라인, 뉴스피드가 큰 축을 이룹니다.

이름대로 시간의 기록과 그 기록들을 모아서보는 것이죠.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시간대에 타이밍 좋게 글을 올리는 것이 더욱 효율적이라는 것입니다.

출근 길에 있었던 재미난 일을 점심 시간에 올린다?

글을 올릴 타이밍을 놓쳤다면 아주 재미있는 이슈가 아닌 이상 높은 호응은 얻을 수 없습니다.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타이밍을 노려보는 것이 좋습니다.

10~12시 사이의 야식 사진은 효과가 그만이더군요!!! -0-;;;




인포그래픽을 중심으로 글을 정리해봤지만, 사실은 정해진 정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활용하면 조금 더 호응을 높일 수 있다는 방법론적인 이야기일 뿐입니다.

하지만, 간략하게나마 수치와 이유를 이야기하는 이유는 쉽지만 놓치기 쉬운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대전제에서 말하고 싶었던 것은 '페이스북'이라는 플랫폼에 대한 이해를 조금은 높여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서로가 항상 연결되어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나를 돌아보고, 그들도 나처럼 느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는 배려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


작은 방법론들일지 모르지만, 잘 활용하셔서 페이스북에서 '인기인'이 되시길 바랍니다!